김이야기

"김"이라 불리우게 된 것은
전남 광양의 '김여익'이 1650년경 양식법을 창안해 보급 되었습니다.

제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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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른김
100% 주문생산으로 최상의 원료만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년중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영하18℃이하에서 냉동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2) 화입
구입한 김은 건조기에서 수분을 5%이하로 건조하는 화입작업을 거쳐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금속 검출
화입한 김은 모두 최신형 금속검출기에 통과시켜 김속에 있을지도 모르는 금속류를 철저히 조사하여 잠재클레임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습니다.
4) 원료 공급
김 자동 공급기를 이용하여 구이 라인에 김을 공급합니다.
5) 1차 구이 및 조미
전자동 조미, 구이기를 통과하여 소금과 조미유를 김에 뿌려주는 조미와 함께 바삭하게 김을 구워주는 구이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6) 2차 구이
조미되어나온김을 2차구이로 구워 더욱 바삭바삭하게 해줍니다.
7) 계수
구이 상태 및 수량을 확인하여, 일정량씩 자동으로 포장 공정으로 보냅니다.
8) 절단
먹기좋게 김 한 장을 6등분, 또는 8등분씩 절단합니다.
9) 포장
자동 포장기를 이용하여, 위생적으로 포장합니다. 포장은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최고급 알루미늄 은박 포장지를 사용하여 항상 금방 구운 김맛을 유지합니다.
10) 박스보관
박스에 일정 수량씩 넣고 포장 하여 건조된 창고에 보관합니다.
11) 출고
전용 운반 탑차를 이용하여 배달합니다.